위치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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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036033773
서울 강남구 역삼로 172 (역삼동)
마루 360
고향인 이북은 마음으로만 닿을 수 있는 곳이다.
언제든 가고 싶어도 갈 수 없고,
올 수 없는 그곳에는 그리운 사람들이 살고 있다.
저 멀리 지평선만 넘으면 닿을 수 있는 내 고향 이북!
저 바다만 건너면
보고 싶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그리움을 그림에 표현했다.
이러한 그리움은 나에게 힘이 되고,
고향을 기억하며 더욱 열심히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.
작품 구매문의 : wwjj3100@gmail.com
고향인 이북은 마음으로만 닿을 수 있는 곳이다.
언제든 가고 싶어도 갈 수 없고,
올 수 없는 그곳에는 그리운 사람들이 살고 있다.
저 멀리 지평선만 넘으면 닿을 수 있는 내 고향 이북!
저 바다만 건너면
보고 싶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그리움을 그림에 표현했다.
이러한 그리움은 나에게 힘이 되고,
고향을 기억하며 더욱 열심히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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